오는 길 베스킨 라빈스를 먹을까 뭘 먹을까 고민을 했다.
밤이 되면 무언가를 먹는게 어느 순간인가 버릇이 되었다.
텔레그램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배만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괜시리 베스킨을 지나치게 된다.
집에 오니 군것질 꺼리가 많다.
일단 요거트를 하나 비운다.
플레인 요거트는 날짜가 몇일 안남았는데.
요거트다 보니 기본 적으로 미묘하게 상한 느낌이 있어서 거슬린다.
그래도 맛있어서 클리어.
그리고는 프링글스를 뜯을까 말까 고민한다.
아마도 어떤 과자든 뜯고 있으 을듯 하다.
하나만 뜯어야지 2개 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