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얼마 전 'roys market'에서 구매했던 뱅엔올룹슨 이어폰을 밋업 때 받게 되었습니다!
'roys market'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좋은 품질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마켓입니다!
후기 포스팅 글의 20% + @를 기부하는 좋은 취지의 시스템까지! 너무나도 매력적인 마켓입니다
지금 바로 'roys market'에 방문하셔서 좋은 품질의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해보세요!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좋은 물건들이 많이 있답니다~
저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통학&통근시간이 왕복 4시간입니다.
그만큼 대중교통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러다보니 이어폰은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매일같이 몇시간동안 음악을 듣다보니 좀 더 좋은 품질의 이어폰을 쓰고싶다는 생각에
한 때 6만원짜리 이어폰을 큰맘먹고 구매해서 감탄했었는데
세 상 에!
roys-market 에 35만원짜리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스팀달러를 끌어모아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즉시구매!를 요청했습니다!
roys-market의 특징 중 하나인데 물건을 구매하면 3달러 가량의 풀보팅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3달러 풀보팅까지.. 정말 좋은 취지의 마켓인것 같네요!
이번 1월 23일에 열린 부천밋업때 직접 받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두근두근했습니다 _
후기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자면
평범한 이어폰은 못쓰는 귀가 되어버렸습니다.
- 저음역대와 고음역대가 모두 풍부하게 들린다
- 영화관에서 스피커로 듣는 것 처럼 울림이 있다
-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엄청나다
기본적으로 이어폰 자체의 성능이 좋은데다가 노이즈캔슬링기능이 대박입니다.
버스에서 처음에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켰을때는 응? 별차이없는데?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능을 끄자마자 버스의 난방소리, 엔진소리 등등이 엄청나게 들리더라구요!
이 많은 소리를 다 잡아주고 있었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어폰 줄이 굵어서 그런지 절대 꼬이지 않습니다. 항상 이어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보면 엄청나게 꼬여있어서 고생을 많이 하는데 이 이어폰은 꼬임이 없어 너무 편했습니다!
이어캡도 사이즈별로 3종류나 들어있었습니다!
이 동그란 부분에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기능을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충전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일반 핸드폰 충전잭이랑 같아서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예전 이어폰아 이제는 안녕..... 당분간 너를 쓸 일은 없을것 같아 ㅠㅠ
roys-market
저같은 막귀에게 이런 고급 이어폰을 선사해준 로이스마켓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님이 말씀하시기를 아직 물건 중 1%도 팔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덜덜...
앞으로 더 좋은 물건이 많이 나올 것 같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이런 좋은 취지의 여러 프로젝트?들이 스팀잇에 잘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