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 !
날씨는 풀려서 좋지만 비트코인이 900을 뚫어서 속상한 오후네요 ㅠㅠ
오랜만에 저희 가을이 겨울이 사진좀 풀어보려고 가져왔어요 !
겨울엔 추우니까 항상 누워서 와식생활하는 접니다^^
누워있으면 항상 배위에 올라와 엉덩이를 들이미는 겨울이.
보들보들 털을 얼굴에 마구 비벼요 ㅋㅋㅋㅋ
다행히 뒷처리를 잘해 냄새는 안나서 다행입니다...^^
너 이제 무거워서 누나가 쪼꼼 힘들지만 예쁘니까 참아볼께..
발톱만 세우지 말아줘..!.!!
누나 목도리는 넘나 죠은 이불이고요 ?
누나 목도리 해야대..
목도리에 하얀 털이 덕지덕지 붙어있습니다..
문을 닫아놓으면 콕콕 두드려서 열고 누가 쳐다보는 것 같아서 보면 이렇게 몰래 쳐다보고 있어요 ㅋㅋㅋ
콩콩 뛰어와서 누나 컴퓨터 하는거 이렇게 목빼서 보다가
츄르를 내놓지 않으면 충전기를 물어뜯어버리겠다!!!!! 라고 협박합니다.....
(어제 충전기 물어뜯어서 핸드폰 꺼지고 스팀잇 못했어요 ㅠㅠㅠ)
요렇게 누나 노트북 못하게 하구 놀아달라구 하다가
누나 내꼬양! 하고 손목을 끌어안구 잡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이렇게 애교많은 동물인가요?
진짜 문 닫아놓으면 앞에서 먀옹먀옹 거리면서 울구 ㅋㅋㅋㅋ 새벽에 자다 깨면 이불옆에서 핥고 자고 있네요 ㅠㅠㅠㅠ
정말 고양이 안키우는 사람들은 바보야!! 고양이최고 입니다!!!!🐱
코인에 파란불이 만연하지만 얼른 빨간불도 들어오고, 겨울이보고 조금이라도 힘내서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