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ecoy입니다!
오늘 가족끼리 간절곶에 왓어요!!
아침에 출발해서 12시쯤 도착해서 방금 조금 둘러보고지금은 점심먹으러 왔습니다ㅎ
간절곶에 처음 도착해 하늘을 봤는데 구름 한점없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간절곶의 명소중 하나인 희망우체통입니다
진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 기분까지 너무 좋아졌습니다!
어머니께 간절곶얘기를 들어보니 해돋이로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리는 곳이었습니다
둘러보다보니 연인생각이 많이 나더군요ㅎ
커플로 오면 너무 좋을거 같았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모바일로 써봤습니다ㅎㅎㅎ 조금 색다르네요!
설날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