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별담수첩] 노유진을 보지 못 한 게 다행인 듯 하다. 당신덕에 외자가 됐어. 하하하, 성도 좋고 이름도 좋네. 노유.
eternalight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팟캐스트로 '노유진'을 들었던 애청자였네요... 정말 안타까운 노.유.진이 되었네요...
RE: [별담수첩] 노유진을 보지 못 한 게 다행인 듯 하다. 당신덕에 외자가 됐어. 하하하, 성도 좋고 이름도 좋네. 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