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제가 스팀잇을 시작한 지 한 달 조금 더 되었는데,
드디어 저도 팔로워가 300명이 넘었네요~!! 우와아! 박수 박수>. <
명성도 56!! 감회가 새롭습니다아*- *
팔로워 300명을 맞이하여 저도 작은 이벤트를 하나 해볼까해요:)
제가 요즘 올리는 그림책 컨텐츠가 반응이 좋은 것 같아서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 중 랜덤으로 한 분을 추첨하여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 한 권을 보내드릴까 합니다!
정확한 상품과 이벤트 공지는 제가 토요일에 자격증 시험이 끝나면... 다시 올릴게요... ;- ;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 제 생활 속의 스팀잇 얘기를 조금 해볼까 해요.
님 소개로 스팀잇에 온 지 한달이 벌써 지났네요.
그 한 달 동안 제 삶에서도, 스팀잇에서도 많은 갈등과 오르막 내리막이 있었죠.
제가 한창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이 좋을 때 들어와서
첫 자기소개글 보상 64달러 정도를 환전하니 거의 8만원 가량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눈물을 잠시 닦고)
다시 오를 것이라 믿습니다. 스팀잇의 미래는 밝으니까요...!!
각설하고.
하루에 글 한 편은 꼭 쓰자, 는 마음으로 퇴근 후엔 스팀잇부터 키고 보네요ㅎㅎ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보는 게 참 즐거워요:)
세상엔 나와 다른 세계를 사는 사람도 많고, 다른 신기하고 흥미로운 분야도 많고.
제가 또 어딜 가서 이 많은 이야기들을 만나겠어요?
많은 이야기를 보는 만큼, 저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지네요.
심리학도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아직까지 발달심리전공은 저 뿐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더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이 막막 생깁니다.
길을 걷다가도 아, 이거 써 보면 좋겠다, 이거 심리학적으로 풀어서 한 번 써보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ㅎㅎㅎ
이제 스티밋이 정말 삶의 한 부분으로 들어온 느낌이에요.
스팀잇 로고가 있는 굿즈들도 한 두가지씩 항상 들고 다니는 것 같네요.
한 달 전 쯤인가, 제가 스팀잇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님께 스팀잇 로고 셔츠를 주문했던 적이 있어요:D
그 때 이후로 참 자주 입고 다닙니다.
길거리에서 저처럼 스팀잇 셔츠 입은 분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싶은데 아직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네요ㅠㅠ
스팀잇 티셔츠는 청바지나 청치마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전 밋업 때 님께 받은 스티커도 여기 저기 붙여서 들고 다닙니다ㅎㅎ
근데 왜 아무도 이게 뭐냐고 안 물어봐주는걸까요!
설명할 마음이 충분한데 말이죠!
근데 사실 잘 설명 못합니다... 블록체인이나 전자화폐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ㅠㅠ
그래서 스팀잇에 올라오는 관련 글들을 유심히 보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뭔가 글이 참 두서 없네요ㅎㅎㅎ
시험 공부하다가 괜히 하기 싫어서 스팀잇 들어와봤는데
팔로워가 300명이 넘어서 괜시리 기뻐가지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뭔가 또 하나의 미션을 완성한 느낌이랄까!
헤헤. 곧 올릴 이벤트 공지도 기다려주세요*- *
밤이 더워서 더 길게 느껴질 것 같네요. (시험 때문에 그런 건 아닙니다.)
더워서 왠지 피곤하기도 하구요.. (시험 때문에 그런 건 아닙니다.)
덥고 긴 밤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더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