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오늘 님께서 주최하신 meet up을 위한 meet up 모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ㅎㅎ
Some korean steemit users met up today, and had a great time together:)
저는 오늘 오후 조금 이른 시간에 주황아재님()과 빔바님을 먼저 만나, 빔바님이 모임 준비 하는 걸 간단히 도와드렸어요ㅎㅎ
일 하기 전엔 역시 배를 채워야...! 맛있는 칼국수와 만두를 사주신 빔바님 감사합니다아>. <
간단히 점심을 먹고, 편의점에서 다과를 사서 모임 장소로 이동했어요. 세팅을 하고 시간이 지나자 한 분씩 도착하시고, 본격적으로 자기 소개부터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소개 후에는 주제를 정해서 조를 나누어 한참 이야기 했어요. 하드포크 패치 얘기도 하고, 글 쓰는 방법, 컨텐츠에 대한 고민, 라이프 스타일, 등등 정말 많은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더라구요.
그리고 2차 때 게하 루프탑을 제공해주신
님까지! 모두 반가웠습니다:) 워낙 사람이 많아서, 오늘 대화를 나누지 못한 분도 계시네요ㅠㅠ 다음 모임에서 또 뵙게 된다면 더 반갑게 인사하고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선물 받은 것들 자랑....!
아까도 잠깐 올렸는데, renakim 님께서 나누어주신 스팀잇 스티커와 roychoi 님께서 나누어주신 미니 플랜카드입니다! 굿즈 좋아하는 저는 그저 행복합니다<3 헤헤헤.
벤티님께서 나누어주신 큼직한 스티커도 너무 이뻤어요! 커피 홀더에도 하나 붙이고, 남은 하나는 어디에 붙여야 이쁠지 지금 고민 중입니다ㅎㅎ
2차는 lekang님이 지금 일하시는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피맥 치맥을 했습니다!
루프탑 파티(?)를 위해 빔바님, 주황아재님과 돗자리를 사서 가던 중 게하 앞에서 찍어봤습니다ㅎㅎ
renakim 님 말씀처럼, 진짜 MT 온 기분이었어요ㅎㅎㅎ 오손도손 둘러 앉아 있으니 뭔가 더 가까워진 느낌도 들었구요.
비 오는 날, 옥상 천막 아래서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것도 먹고 정말 운치 있었습니다.
꽤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남아 계셨고,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던 얘기들도 나누기도 했지요.
힘든 얘기일텐데도 솔직하게 나누어주어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우린 모두 좋은 사람들이고 앞으로는 더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으니 힘내자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제가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어서 주로 듣기만 했지만, 다양한 관점을 가진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임에 지원금을 쾌척해주신 님,
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안한 장소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또, 지원금도 내시고 모임도 주최하느라 고생하신 빔바님도! 감사합니다~!ㅎㅎ
다들 먼 곳에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남은 주말엔 편히 쉬시고, 다음에 또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굿밤입니다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