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발달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하지만 일하며 버는 돈보다 공부한다고 나가는 돈이 더 많은) 가나입니다>_ <
저는 커피, 고양이, 아이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아침엔 홈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낮엔 아이들과 신나게 지내고, 저녁엔 혼맥하며 영화 한 편 보는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티밋에는 제 전공과 관련된 글을 주로 올릴 거 같아요!
심리학 전반에 관련된 이론을 심리학을 공부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소개해드리거나,
제 전공과 관련된 발달심리학, 아동심리치료, 아동정신병리와 관련된 글이 될 것 같아요.
또, 제가 예술에도 관심이 많다보니, 영화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소개하는 글도 종종 올릴 것 같아요:D
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가입하게 되었는데,
스티밋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네요!
앞으로 천천히 하나씩 썰을 풀어나가면서 심리학과 관련된 오해도 풀고,
특히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살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많은 얘기 함께 나누어요!
p.s. 사진 설명 : 애기 고양이는 항상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