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원래 1일1심리학으로 돌아왔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일 때문에 이틀 째 포스팅이 늦춰지고 있네요ㅠㅠ
인터넷 강의 밀린 거 들으랴, 새로운 치료 계획 세우랴, 공부하랴, 정신이 없습니다ㅠㅠ
(정신 없는 와중에 연휴 때 17시간씩 잔 건 비밀)
오늘은 사전등록한 AirSwap 을 받기 위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며 대기 타고 있느라 저녁 시간 다 보냈네요.
그래도 왠지 1.2kg 1.2kg하네요>, < 처음으로 해 보는 코인 투자거든요!
사실 뭘 알고 하는 건 아닙니다... AirSwap이 투자할 가치가 있느냐? 물으신다면 저는 모르겠다고밖에 답을 못하겠어요ㅠㅠ
요즘 피폐한 수험생 모드이신 님이 얼마 전에 사전등록(?)한다고 미리 알려주셔서 일단 한 번 해 봤는데요..
사실 투자의 의미로 해보는 게 아니라, 스팀잇을 통해 전자화폐 이야기를 많이 접하면서 궁금했어요, 어떤 세계인지.
그치만 전혀 모르던 세계라 겁도 많이 나서 열심히 글만 읽었었는데
저는 직접 경험하며 학습하는 스타일이라ㅋㅋ 기회 있을 때 아주 조금이라도 해봤으면 싶었거든요.
안그래도 생소한 개념인데 글만 읽어서는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빔바님이 사전등록 얘기를 해 주셔서 일단 조금만이라도 한 번 해볼까? 싶어서 질러버렸네요.
가진 돈이 없는 사회초년생은 어차피 큰 돈 투자도 못하므로.....
그냥 경험 삼아 보상으로 받은 스달 다 끌어 모아서 연습 삼아 한 번 해보자! 하며 등록해버렸어요! (꺄아악!)
글 보상으로 받아서 모아뒀던 스달이 120 조금 넘었는데 그걸 이더로 바꾸니까....
정말ㅋㅋㅋㅋㅋㅋ 비루하네요. 0.35이더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후... 투자가 아니라 첫 연습이니까요...^^ 나중에 폭락해도 아깝진 않을 듯^^!
그래도 정말 나이브하게 이게 몇 배 뛰면 얼마인지 계산하며 혼자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마법과 같은 코인 세계의 'ㅋ'자도 모르는 머글 1인이 어찌 어찌 메타마스크도 깔았네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뿌듯할까요>. < 비밀번호 입력할 때 여우 고개 돌리는 것도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twinbraid님의 글 도움을 진짜 진짜 많이 받았습니다;ㅡ ;
개복치 초보자들을 위한 알기 쉬운 글 감사합니다> _</
스팀달러나 스팀을 환전하는 것도 아직 방법 찾아서 읽으면서 해야하는데....
괜한 일을 벌였나 싶기도 한데요ㅠㅠ
뭐....
일단 이거 받고 나서 이것 저것 하다보면 더 많이 알게 되겠지요? (대책없음)
스팀잇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글자로 공부하는 것보다, 부딪히면서 하나 하나 배우는 게 더 많으니까요> _</
저처럼 코인 머글도 어렵지 않게 크롬에 여우를 깔고 스팀달러를 이더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하면서....✭
편안한 밤 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