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꺄!!!!!!!!!!
주말과 쉬는 날 밤 새가며 일한 결과 오늘 드디어 숨 돌릴 틈이 생기네요!!!!
진짜ㅠ 오늘 밤 9시 퇴근이지만;ㅡ ; 7시에 심리평가가 하나 더 잡혀있긴 하지만ㅠㅠㅠㅠ
저녁 시간 전까지는 스팀잇 돌아다니면서 오랜만에 스팀잇 라이프를 즐길거에여!!!!
월☆급★루☆팡★ 인 거 같지만 쉬는 날 야근 아닌 야근을 했으니 이 정도는...읍읍!!
일은 줄지 않고 체중도 늘고 있는 것만 같다는 생각에 잔뜩 씅이 난 집토끼 한마리.jpg
무튼.
요즘 심리평가가 많아서 집에서도 항상 보고서를 쓰는 게 일인데
그래서 시간 내서 운동도 못하고...
요가도 재등록 기간을 놓쳐서 진짜 숨쉬기 운동 밖에 안 하는 것 같아요ㅠㅜ
움직이지 않으면 바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왜냐면 잘 먹기 때무네)
요즘 뭔가 묵직해 진 느낌이 듭니다....
앙대... 나는 스키니진도 입고 싶고.. 쉬폰 소재의 살랑살랑한 옷도 입고 싶은데....
핏이 지금도 별로인데 여기서 살이 더 찌면 정말 핏이 안 나올 거 같아요ㅠㅠ
플랭크랑 스쿼트라도 진짜 집에서 해야겠어요... (퇴근하고 기력이 남아있다면)
그렇지만 먹는 걸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편의점에 핫한 신상들이 많던데,
밥반찬을 할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들도 꽤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밥도둑이라 불리는 상품들을 구매하여 먹어 본 후기를 한 번 써볼까 합니다.
다 짠 음식들 뿐이다...
보는 순간 설렐 수 밖에 없는 음식들 아닙니까... 세상에 간장새우랑 게장이라니...
CU 편의점에서 구매하였고, 오후 6시~9시 방문하셔서 비씨카드로 결제하시면!
4월 동안은 무려 반값에 구매하실 수 있다는 거+_ +
이제 4월이 얼마 안 남았으니 어서 달려가세욤+ㅁ +
첫 날에 떨리는 마음으로 대게장을 오픈해 보았습니다.
센스있게 참기름도 같이 있더라구요.
실제로 게를 삶아서 그 등딱지에 슥슥 비벼먹는 맛 보다는 밍밍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비린 맛이 없고 게장 맛도 나서 맛있었습니다.
부추김치 쪼꼼 올려서 먹으니까 진짜 밥도둑이었어요ㅠㅠ
그 다음 날 저의 초이스는 타코와사비! 퇴근 후 혼맥과 함께 먹어봤습니다.
탱글탱글한 쭈꾸미의 식감이 잘 살아 있었습니다.
와사비의 알싸한 맛도 맛있었는데....
너무 짜...요.....ㅜㅜ 젓갈 수준으로 짜더라구요ㅠㅠ
맥주 안주로 그냥 먹기엔 너무 짜고, 밥반찬으로 먹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문어초회와 간장새우는 조만간 먹어보고 또 리뷰 남겨보겠습니다:)
무사 퇴근하시고! 맛저녁하세요 여러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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