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 전에 스타벅스에 카드를 만들었다는 게시물을 남겼었는데요~~
그 뒤로 추석 연휴때 카페가서 책도 보고 조금 자주 가게 되었는데 벌써 골드회원이 되어버렸어요...
사실 집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가 책보기에도 좋더라구요...
다른곳은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이야기 하기도 힘든곳도 많았었는데...
사실 스팀잇 하기 전까지는 스타벅스 한번도 안가본거 같은데 가끔 포스팅에 푸딩같은거 올라오고 하면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가봤었는데ㅎㅎ
이제 앞으로는 원두 사러 한두번씩 가봐야겠습니다.
원두 사면 커피 한잔씩 주더라구요!!
컵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뭔가 만오천원에 행복을 산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