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입니다.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강남 교보문고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저는 책을 보는 것보다 색연필 매니아라 먼저 색연필을 구경해 봅니다.
색연필을 좋아해서 가끔 몇개씩은 사지만 24색이 있는 것을 사고 싶은데 아직 못 사고 있네요.
특히 색연필 중에 파스텔 톤의 하늘색을 좋아하는데요.
하늘색을 공부할 때나 중요한 거 표시하면 눈에도 거슬리지 않고 예뻐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또 연분홍색도 좋아하는데요. 이것도 왠지 눈이 편하고 좋네요.
그리고 제가 막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준 뱅앤 올슨의 이어폰입니다.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아니 정말 비싸지만 보통 아이폰의 번들이어폰으로 듣는 것보다 좋더라구요.
귀가 녹아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요사이 베스트셀러더라구요. 읽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얼핏 보았는데 블록체인 등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탐이 나서 시간이 되면 읽어보려고 합니다.
또 여러가지 책을 탐나는 것을 찾아봐서 사왔습니다.
북스팀에 올릴려구요.
컨텐츠의 부족을 책으로 메울려고 노력 중입니다.
서점에 가서도 스팀잇 컨텐츠 걱정이 되더라구요.
오랜만의 서점 나들이는 즐거웠습니다.
P.S. 갑자기 내용이 없는 포스팅이 올라가서 많은 분이 놀라셨을 겁니다.
쓸려고 키보드를 두드리자 마자 올라가 버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