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입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는 도나우강을 마주보고 있는 부다와 페스트 지방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도시이다.
부다페스트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록되어 있다.
런던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지하철이 생긴 도시로도 유명하다.
야경
부다페스트에서 야경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도시라고 말할 정도로 야경이 아름답다.
영웅광장
도나우강
도나우강은 독일남부를 거쳐서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거쳐서 루마니아로 흐르는 강이다.
세체니 다리는 도나우강에서 부다와 페스트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세체니 다리
어부의 요새
마사치 성당옆에 존재하는 테라스이다.
여기에 올라가면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어부의 요새
마차시 성당
마차시 성당은 역대 국왕의 결혼식과 대관식의 장소로서 이용되었다
기존의 서유럽에서 보던 색감이 아닌 갈색으로 지붕을 이룬 것이 인상적이었다.
마차시 성당
성 이슈트반 대성당
내부가 아름답다고 하는데 저녁에 도착해서 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성 이슈트반 대성당 정면
부다 왕궁
역대 헝가리 왕이 살았던 곳으로 부다 언덕 남쪽 꼭대기에 지어져 있으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부다 왕궁
세체니 온천
세체니 온천은 수영복을 입고 워터파크처럼 즐겁게 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세체니 온천 건물
영웅광장(회쇠크 광장)과 벌러톤 호수
부다페스트 마크가 인상적이며 근처에 부다페스트 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벌러톤 호수의 주변은 평온하고 아름다웠다.
영웅광장의 대천사 가브리엘상
겔레르트 언덕
게레르트 언덕은 자유의 탑이 위치하고 있고 어부의 요새와 부다 왕국과 더불어 부다페스트 시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자유의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