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또 열심히 살아야겠다.
10년, 20년 뒤에도 이 마음이 같을지는 모르겠다.
지금 당장은 더 좋은 조건을 찾아 떠난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직서"라고 적힌 종이를 냈다.
오늘
거꾸로 쓰는 '기일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