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입니다. 정신없이 바쁜 연말입니다.
어제는 제가 속한 부서에서도 연말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거~ 하게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니... 짜잔~!
말에게 택배가 왔습니다!! 사실 요즘 kr-event의 홍수 속에서 살다보니.. 오늘 온 이것이 무엇인지 짐작이 잘 안갔습니다. 님 이벤트에 당첨된 도서가 벌써 온 것 인가 싶었습니다! 저 책도 당첨됐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아무튼 말에게 택배가 왔으니 말이 뜯어봐야겠죠. ㅎㅎㅎ 골든티켓 2회차 선물!! 달력입니다...!!
어제 님의 포스팅 통해서 달력이 곧 올 것임을 알았고, 달력에 독자적인 하자가 있음도 알고 있었죠 ㅎ
저도 제일 먼저 11월 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역시나 제게도 오치님과 워니님께서 하루를 더 주셨습니다. 11월엔 남들보다 하루를 더 살거라....
국립발레단에서 만든 예쁜 2017년 달력을 이제 내리고... 그 자리에 워니프레임 달력을 올려두었습니다.
진짜로 남들보다 하루를 더 살 수 있는 2018년은 아니지만, 어제 제가 드렸던 말씀처럼 남들보다 느긋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더 많은 시간이 있는 것 처럼 야무지게 살아보겠습니다.
멋진 새해 선물을 주신 골든티켓, 오치, 워니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