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어제 12월 22일 아침 첫, 포스팅은 골든티켓을 통해 선물받은 캘린더 이야기였습니다.
오늘 12월 23일 아침 첫, 포스팅은 보팅해서 책받자 이벤트를 통해 선물받은 책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요즘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선물 복이 터진 것 같습니다! 이 좋은 기운이 새해에도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신 분들, 저 때문에 못받으신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redbanana님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너무 빠른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번개배송을 해주신
열심히 살 필요 없다라고 말하는 책 입니다.
딱 신경 쓸 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버려라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요즘 여기저기에서 YOLO에 대한 칭송과 비판이 난무합니다. 아직 이 책을 읽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 이 책의 저자 마크 맨슨(Mark Manson)은 욜로족을 엄청 홍보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신경쓰지 말아라.. 무한 긍정의 시대는 죽었다.. 라고 책의 겉 표지에서 말하는 것으로 보아.. 그렇습니다. (얼른 다 읽고 알려드릴께요) ㅎ
우선 슬쩍 슬쩍 넘겨보는데 p.115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42.195km를 달리는 이의 마음가짐 (역시 달리는 馬이라.. 그런 부분에 제일 먼저 눈이 가나 봅니다 ㅎㅎ)
42.195km(인생)를 달리는데 누군가가 억지로 뛰게해서 달리는 것과 본인이 선택해서 달리는 것... 어느 것이 달리는 동안의 고통이 덜 느껴지겠는가?!
흔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많은 이들이 선택한 것에 또한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어서어서 다 읽고 알려드릴께요. 이렇게 오늘은 따뜻한 커피와 책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ㅋㅋ 그렇지만.. 이제 이 포스팅을 마치면 가방을 쌀겁니다. 오늘은 온천 여행을 가기로 했거든요 ㅎㅎ 우리 스티미언 님들도 따끈하고 편안한 하루 시작하세요!!
그나저나, 이렇게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것이었군요?! 스달아 힘내렴!
님 감사합니다! 책 잘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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