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도착후, 떡실신했다가
화요일 9시 출근 -> 수요일 14시(조금전) 퇴근했습니다.
역시 즐거움 뒤엔 그 만큼의 댓가를 치뤄야합니다.
잠깐 자고 나왔는데요.
자꾸 전화가와서ㅎ 잘 수 없었어요.
사실 지금 뛰다가 스레드밀에서 내려온것도
전화가 와서 어쩔 수 없이 끊고 내려왔네요.
일본에서 너무 먹고 놀았나봐요ㅠ
힘들어
그래도 간만에 뛰니까 좋습니다.
지금은 가볍게 사이클 위에서 포스팅중ㅎ
뉴스보면서 뛰었는데...
이제 태릉선수촌은 없어지나봅니다.
8.0km/52min
평균속도 9.23km/h
지방에서 사는 친구가 교육받으러 서울왔다네요.
슬슬 씻고, 반가운 얼굴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즐퇴! 맛저!
행복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