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새.가.들.다.] 20180420
봉봉님 반갑습니다. 렌즈를 들이대고 하루 한장 사진을 아니 주변을 천천히 보고 있습니다. 오늘 천천히 들여다 본 사진이 야구장 사진입니다. 내일은 다른 장면.. 기대해주세요!ㅋ
RE: [새.가.들.다.]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