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르는게 많은
올해 7월 24일에 가입승인을 받아서 현재까지 약 2,840여건의 포스팅을 했는데요. 물론, 이 중에 대부분은 덧글입니다. 포스팅은 80개가 조금 넘는 것으로.. 1일 1포스팅의 목표는 달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일 1포스팅을 하면서 알게된 것과 조금 다른 것을 발견하여, 이건 뭘까?!궁금해서 포스팅을 하는데요..
아래는 post버튼을 눌렀을 때의 화면입니다.
(사실 스팀잇의 포스팅 화면이 처음에는 다른 SNS들과는 조금 다른 구성이 낯설었었는데.. 이제는 많이 편해진 느낌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Tag(up to 5 tags), the first tag is your main category" 라고 메시지가 나오면서 5개 이상의 태그는 사용할 수 없지요. 그래서 #kr하나 쓰고~ #kr-...쓰고... 어떤 태그를 써야하나.. 고민하는데요.
어제 다른분의 포스팅을 확인하다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있어서 캡쳐해 보았습니다.
태그가 많다는 것은 이래저래 검색이나 노출에 있어서 유리함을 선점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다섯개의 허용가능한 태그의 숫자가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데요.
차별이라면, 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