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파티시에로만 일을 해오다가 다른 분야도 관심이 가서 화과자를 배우고 있습니다!
첫 수업이라 너무 설레기도 했었어요~
네리끼리라는 반죽으로 화과자를 만들었어요
앙금은 선생님이 직접 마차로 만드셨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백화점에서 호기심에 한번 사먹어 봤다가 너무 달아서 혼이났는데.. ㅠㅠ
디저트와 베이킹의 길은 정말 끝이없나봐요
처음 만든 벚꽃모양 화과자.
평소하던 반죽과 손기술이 너무 달라 서툴었지만 방법들을 너무 잘알려주셔서 무사하게 만들었어요~
다 만든 작품들
왜 화과자 화과자 하는 줄 알겠더라구요
아기자기함이 정말 매력있더라구요~
항상 하는 케이크와는 또다른 매력!
앞으로 한달동안 배울 화과자들이 너무 기대되네요_ 힘써배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