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해놓고 처음으로 글을 쓰는 뉴비 입니다.
캐나다 동부 미시사가에 살고있는 Ginny 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고 현지에서 이민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소소한 즐거움을 글로 써볼까하고 있는데요. 이민생활의 새로움과 타지에서 살다보면 겪게되는 여러 에피소드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스팀잇은 초보라 여러 어려움이 많겠지만 서로 알아가는 즐거움도 클것으로 이해해 봅니다.
이곳은 아직도 벤쿠버,서울에 비하면 겨울날씨를 보이고 있구요..간혹 눈발이 날리기도 합니다.빨리 봄이왔으면 좋겠네요. ^^자연이 아름다운 이곳에서 그나마 즐길수있는 파란 하늘이 있어 좋은데요. 새싹이 나올려면 4월은 되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봄에 이른 몽우리를 보이는 목련,투울립등이 나오면 사진으로 올려드리고 싶고요.ㅎㅎ
아직은 여기는 겨울이 남아 있지요...
좋은 주말시간 되세요!!
뉴비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