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친 동생분과 함께 후원하고 있는 후생원에 다녀왔어요~
여자친구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고 동생은 아이들을 더 좋아해서 사회복지과에 진학한 열혈 동생이에요 ㅋㅋㅋㅋㅋ
몇 주 전부터 아이들 보러 가자고 귀에 고름이 나올 정도로 얘기해서 이번에 시간을 내서 다녀왔어요!!
가장 나이가 적은 아이들 방에는 보육 선생님이 가장 많아요.
그만큼 손이 많이 가거든요~
4남매 중 장녀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아는 여자친구!
덕분에 가는 곳마다 아이들을 몰고 댕겨요 ㅋㅋㅋㅋ
유아식을 열심히 먹이는 자매님들!
분유 먹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_- 왜 이렇게 빨리 크는거죠...
덕분에 소파에 기대서 쉬는 중...
제 체력은 소중하니까요
아이들이랑 놀면서 웃고 떠들다 보면 내가 아이들을 돌보는 건지 아이들이 날 돌보는 건지 ...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스티미언분들과 함께 가는 건 다다음 주가 될 거 같네요~
그때 또 아이들 소식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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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능일!!
드뎌 결전의 날이 다가 왔군요. 내일이 수능입니다. 오늘 아침에 학교 데려다 주는데 아들이 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