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밋업을 통해 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화하다 보니 동네 주민이라서 급 친해졌고 평소 수지님도 봉사에 관심이 많으셔서 더 친해졌어요!!
내친김에 바로 보육원도 같이 가서 얼마전에 입소한 아이를 후원해 주셨어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 학비도 꾸준히 지원해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셨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좋은 게 알면 알수록 옆집 아저씨 같아서 마음이 편해져요.
저는 이렇게 아재스러운 분이 동네에 살아서 참 좋더라고요.
최근에 어마어마한 하락장을 겪은 우리둘은 의기투합하며 천하제일 단타 대회를 열었답니다.
(나는 단타치라고 해놓고 본인은 셀카 찍으며 이쁜척하는 패기 보소...)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단타를 치고...
지금은 사이 좋게 물렸네요 ^^;;;;
(가즈아를 외치며 서로 토닥거리는...)
동네에 사는 분을 알게 되니 종종 어울리는 게 좋네요.
저는 구로 디지털 단지 근처에 거주하는데 가끔 이쪽에 계신 분들과 벙개를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단체로 만화방 가서 짜장면 시켜 먹고 놀면 재밌을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