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님의 콜라보 펀딩이었던 Funding for Artist를 통해 죽은 고양이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집에 들어가는 길 우편함 문이 툭 튀어나와있는 걸 보고! 올 것이 왔구나란 생각에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 홍학이 그려진 예쁜 포장지로 꼼꼼하게 포장해주셨더라고요.
예쁜 뱃지들과 엽서도 꼼꼼히 넣어주시고 포스팅에서만 보던 만화를 책으로 받아보다니 +_+!!!
책 중간중간에 당케님의 잔인성을 볼 수 있는 컷도 있고...
제일 마지막에 감사의 인사를 하던 당케님의 글이 눈에 띄었어요.
커피와 컵라면의 희생에 애도를...
보팅을 다양한 펀딩이 진행되는게 스팀잇만의 독특한 매력같습니다..
저는 크라우드 펀딩이 스팀잇에서 할 수 있는 최종 콘텐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펀딩들이 또 생겨날지 기대가 됩니다~
소요님 다음 펀딩 기대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 하실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멋진 선물을 보내주신 당근 케이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