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을 그만두게 되어 다시 백수가된 스티머 입니다.
작년 여름 정도 까지만해도 나름 꾸준히 주말마다 스팀에 방문해서 활동도 나름?열심히 해왔지만
회사에 다니면 다닐수록 점점 무기력감?에 빠지게 되는 바람에 주말마다 늘 격하게 스트레스를 풀며 지내다가
결국 퇴사를 하고 돌아오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멘탈이 많이 약했나봅니다.. ㅎ
애프터이펙트를 이용한 타이포 그래피 연습을 중간중간에 해두고 무엇보다 시청각 자료를 많이 보면서 머리속에 박아두긴 했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향후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세우며 나름 준비를 제대로 세운건지 잘 모르겠네요 .
회사에서 지낸 1년 10개월 중 10개월은 그리 좋은 생활은 하지 않았던 터라 일을 그만두니 너무 마음이 편하고 무엇보다
오히려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정도니 역시 퇴사를 선택한건 잘 했다고 생각을 해서 후회는 전혀 없어서 저 스스로도 만족하구요.
어쨋든..! 다시 돌아와보니 새로 오신분들도 많이 계시고 이전에 계셨던 분들도 몇몇분들 보이니 신기한거 같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