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논란은 언제쯤 종지부를 찍을수 있을까요. 개발진들의 과거 행적도 중요하지만 현재 움직이는 방향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 스캠설에 ico참여이후 많은 걱정이 들었지만 지금 움직이는 행적들이나 대외적인 활동을 봤을땐 이젠 스캠논란 종지부를 찍을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큐텀 하면 스캠이란 단어가 따라와서 투자자로서 안탁갑네요 페트릭과 그의 팀들은 이미 슬랙상에서도 이와같은 논쟁이 수없이 벌어진 나머지 항상 최선을다해 과거에 몸담았고 그단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바로 떠났다는 말을 수없이도 전했는데 아직도 슬랙상에도 스티밋 상에도 이런글들이 올라온다는건 투자자로써 좀 안탁가운 것 같습니다. 혹시나 정말 스캠논란에대해 종지부를 찍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8월 16일 역삼 디캠프에서 페트릭과 하는 QTUM KOREA MEETUP이 있습니다 참석하시어 면대면으로 확인을 해보심이 어떨지 생각이 되네요...
RE: 사토시가 답변한다 길을 비켜라 (Qtum 큐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