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겨우 19일이 된 꼬꼬마 Glenn 인사드립니다.
여러 올드비분들에 비하면 여전히 미약할 뿐이지만 ^^;;
스팀파워가 드디어 250을 달성했습니다. ㅎㅎㅎ
아직 폴로닉스가 지갑이 열리지않아 더 변환은 못시켰지만 근 시일내에 300을 찍을 수 있을 것 같고,
한달 안으로 500을 달성하여 저도 보팅파워 조절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을 듯 하군요. ㅎㅎㅎ
처음 스팀잇에 대해 알게되었을 때 단순히 스팀달러를 받을 수 있고 그걸 비트코인으로 변환할 수 있다.
이거 하나만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두번째 보상을 받고 생각을 해보니...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 보팅을 받아 스팀달러가 올라가는 것은 많은 분들이 자신의 스팀을 투자하여 스팀파워를 올렸기 때문이다.
- 그 분들이 내가 이뻐서 보팅해주는 것이 아니다.
- 그 분들은 kr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다.
- 그 분들은 뉴비들의 원활한 정착과 스팀잇의 선순환을 항상 생각한다.
제가 작가보상 환전만을 목표로 스팀잇 활동을 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모두들 힘이 빠지게 될 것이며 결국 그건 스팀잇 전체의 손해로 이어지게 된다.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 생각이 든 순간부터 스팀파워로의 전환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글 써서 맛있는거 한번 사먹었으니 _;
여러 올드비분들의 노력을 생각해보니 항상 스팀파워 충전을 우선시 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