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2층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가 생겨 방문해 보았습니다.
규모에 비해 빵 종류가 많지 않았지만, 평소 주변 빵집에서 보지 못한 종류가 많아 좋았습니다.
2층의 구조가 궁금하여 올라가 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고 디자인도 멋있었습니다.
앞으로 가족과든 친구와든 차 마시며 편히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동생과 창가 자리에 앉아 오랜만에 수다 타임을 가졌습니다:) 사진은 아메리카노, 핫초코, 롤케이크입니다.
동생과 잠깐의 티타임 후 빵 두 종류를 사 집에 왔습니다. 달지 않아 엄마가 맛있게 드셨네요ㅎㅎ
집 근처에 처음으로 규모 있는 카페가 생겨, 기쁜 마음에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