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고추장 파우스트' 인사 드립니다. 제 아이디는 입니다.
별명(필명)을 '고추장 파우스트'로 지은 것은 옛 조인스닷컴에서부터 '파우스트'라는 필명을 줄곧 써왔기 때문입니다. 한때 파우스트에 심취했었죠. 커리커처는 신문사 후배 화백이 10여 년 전 그려준 겁니다.
눈에 힘이 빠진 채 어영부영(?) 살아가다가, 우연히 스팀잇을 보고 눈알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2000년대 초반 블로그에, 2000년대 중반에는 웹2.0에 푹 빠지고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등의 얼리어댑터로 후끈거리는 삶을 살았던 '열정의 시대'가 떠올랐습니다. 스팀잇과 함께 활기 있는 삶을 꾸릴 수 있을 것이라는 벅찬 감동에 온몸이 떨렸습니다.
고려대 유민초빙교수, 동아방송대 강사, 명지대 강사 등 대학 강단을 비롯해 헬스ICT 기업의 임원, 육아 주간신문 창간 멤버(주필 겸 편집국장), 대학 산학협력단의 연구 과제(연구 및 보고서 작성)를 실무적으로 처리하는 프로젝트 프리랜서 , 대학교 정규직 직원(창업지원단 매니저, 창업보육전문매니저 자격증 취득), 그리고 현재의 특정 전문 분야(의료와 섹솔로지) 번역 프리랜서...
정말 꽤 많은 직업에 종사하고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고단한 삶을 참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한편 제 석사학위 논문의 주제는 '블로그'였습니다. 2000년대 중반의 일입니다. 컴퓨터학원을 약 1년 다닌 적도 있습니다.
물론 이는 오랜 기간에 걸친 주요 신문사 저널리스트의 삶을 자의로 마감한 뒤 일어난 일입니다. 아 참, 퇴직 전부터 준비했던 미디어(컨텐츠) 분야의 창업에 착수한 적도 있죠. 터널 끝이 보이지 않아 약 1년 만에 접었지만요.
자전거 타기, 노래방에서 소리 지르기 및 합창(중창), 어슬렁거리며 걷기(해찰 하기), 각종 악기 맛보기(색소폰.하모니카.기타 등), 건 선생(반건조 생선) 흡입하기 등에서 희열을 느낍니다. 제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건강의료 분야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범위가 너무 넓은가요? 확 줄이면 첨단 '과학기술'이 되겠네요.
앞으로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뉴비 글 1>세계'닥터 둠' 1인자 마크 파버 박사"암호화폐 반등 가능성"
https://steemit.com/marcfaber/@gochujangkim/74sqtn
<뉴비 글 2> 유럽중앙은행 고위간부 "가상화폐 엄격 규제해야"
https://steemit.com/ecb/@gochujangkim/27sr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