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스팀잇 뉴비Hive account@gold8397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울 조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ㅎㅎ귀엽죠~태어나서 얼마 안되 찍었는데 웃고있는것 같았어요~ 이렇게 작은 아기들은 금방 크더군요~
이렇게 작았던 조카가
지금은 초등학교 1학년 입니다~^^;
잘컸죠~~^^
조카를 볼때마다 저는 언제 애기를 낳아서 이렇게 키우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저는 애기가 없어서 그런지 폰에는 조카 사진들만 가득이내요~~~^^;;
저의 2세가 태어나면 조카사랑이 바뀌겠죠...?! ^^; 이상 조카바보 Hive account@gold8397 첫째조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