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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오늘 둘째 아들을 집에서 내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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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 둘째 아들을 집에서 내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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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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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2 23:02
부모님 마음은 다 똑같으신것 같아요~~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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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8397: 부모님 마음은 다 똑같으신것
RE: 오늘 둘째 아들을 집에서 내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