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동전들입니다.
일달러짜리도 있지만 흔치않고 잔돈이 아니라는 개념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제일 왼쪽으로부터
Quarter ($0.25), Dime ($0.10), Nickel ($0.05), Penny ($0.01) 입니다.
참고로 왼쪽부터.
Jeorge Washington, Franklin Delano Roosevelt, Thomas Jefferson, Abraham Lincoln 입니다.
게으름의 극치를 이루는 제 성격탓에 지폐를 주고 잔돈으로 받은 코인들은
다시 쓰지않고 계속 쌓아두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코인시장의 불황으로 인하여 모라자는 생활비를 충당하고자
드디어 그동안 모아둔 잔돈푼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꺼내 봤습니다.
근데 이게 쫌 오랫동안 계속 던져놓기만 해서 그런지 꽤 될거같다는 희망을 품고
은행으로 가서 동전 모듬 종이를 가져와서 세어 보기로 했습니다.
왼쪽으로부터,
Quarter, Dime, Nickel, Penny 를 담을수 있는 종이봉지 입니다.
Quarter는 $10.00 이라고 쓰여있으니까 한봉지에 40개가 들어갑니다.
Dime은 $5.00 이니까 50개
Nickel은 $2.00 이니까 40개
Penny는 $0.50 이니까 50개를 채워야 합니다.
자! 동전을 분류하기 위해서 한곳에 모았습니다.
그리고 각고의 노력끝에 분류작업을 끝냈습니다.
자 그럼, 과연 이동전들은 전부 얼마일까요?
- 예상금액을 댓글로 답니다.
- 가장 근접한 한분께 10스팀 쏩니다.
(실제금액보다 많게 적어주신 분들은 탈락입니다.) - 선착순 10분께 이스팀씩 쏩니다.
(이건 뭐 그냥 거저 먹기 입니다. 제 포스팅에 댓글다시는분이 10분이 안되기 때문에....) - 참여하시는 모든분께 성심성의를 다해서 뿔보팅 갑니다.
(혹시라도 참여하시는 분이 11분이 넘으시면 위에 11분은 제외합니다.
만일 11분이 안되시면 스팀받고 보팅받고, 말그대로 따블 메뉴로 갑니다.) - 마감은 페이아웃전에 아무때나 지 맘대로 합니다.
- 가장 중요한 겁니다.
빨로우와 보팅은 일등 당첨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빨로우와 보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일등에 당첨될 확률이
아주 희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