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곰도리가 유일하게(?)하는 문화생활이 뮤지컬관람인데요! 올해 보고싶었던 공연들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최애 뮤지컬인 맨오브라만차(이것만 5번은 본것같네요..하...넘나 명작인것!) 는 예매해둔 상태구요. 뮤지컬 배우중 가장좋아하는!!!!! 류정한님이 프랑켄슈타인 빅터역을 하신다고 해서 벌써부터 두근두근입니다! 티켓오픈날에 대기하고 있어야겠어요.
이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캐스팅 라인업이 엄청 화려하더라구요.
류정한, 전동석, 민우혁씨가 빅터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저야뭐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무조건 류정한님! 민우혁씨는 작년에 뮤지컬 벤허에서 공연하시는거 처음봤는데 기대했던것보다는 저한테 안맞아서...
앙리역으로는 가창력 끝내주시는 박은태님까지..
보고싶었던 공연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으니 올해도 즈이집 통장은 텅장이 될예정입니다..
그. 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