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서 맥주를 참지못하고 100일도 안된아가를 데리고 수제맥주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수제맥주가 생각날때 종종가는 곳입니다.
아! 항상 시간을 맞춰가진 못했지만 브롱스에서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수제맥주를 2500원에 맛볼수 있답니다. 요때 이용하면 정말 괜찮을것 같아요 : )
수제맥주 전문점이라고는 하지만 저와 곰도리는 사실 이곳에 피자를 먹으러 갑니다;; 맥주는 옆에서 거들뿐 저희에게 메인은 바로 피자인데요. 이곳은 18인치 피자가 참 괜찮아요!
이 피자먹을 생각에
보시다시피 피자는 크고 아름다워?..아니고 얇아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피자를 먹고도 뭔가 아쉬워서 핫윙을 추가로 주문했고,
나오는길엔 포장된 피자한판이 제 손에 들려있더라구요?
이래놓고 살안빠졌다고 할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