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마련한 일리 커피머신이 드디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3년동안은 제 구실 몇번 못해보고 진열장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그동안 미뤄왔던 선반 구입을 드디어!! 제가 해낸것입니다 여러분!
선반을 구입하고 조립까지(나름 고무망치로 두들겨줘야했어요) 3년만에 해낸 나님에게 무한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그동안 머신만 사놓고 먼지만 쌓고있다며 구박받았던 날들이여 안녕~ 이제는 집에서 시원한 라떼를 마실수가 있게 되었어요!_
라떼 한잔 하면서 아기 100일 준비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