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처음 들어올땐 정말 집안을 채우고 살지 않으
리라!! 다짐하고 시작했건만,
어느순간 이게 사람이 살고자 하는 집인지
물건들이 살려고 있는 집인지 모를지경이 되었습니다
아기물건도 막 생기도 하다보니 버릴건좀 버리자!
하고 정리를 하려는데,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지난
해외여행다녀오면서 망가진 캐리어!
이미 새것을 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게 얄미워서 버리려고 보니 재활용 이런거안되고
폐기물 스티커 붙여서 버려야된다고 하더라구요 -_-
동사무소까지 언제가나!! 하고 현관문앞에 2주정도
두고보니 눈에 너무나 거슬리는것!
그런데 생각해보니 요즘 인터넷으로 안되는게
없잖아요????? (이런 멍충이.....)
역시나 구청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가능!!
오늘 신청하면서 한번 캡쳐해보았습니다 후후후
관할구청홈페이지 접속해서 돋보기누르고 검색
그럼이렇게 대형소형폐가전으로 나옵니다.
엄청!큰 대형가전의 경우 따로신청하는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그 외는 아래 파란버튼 중 세번째꺼!
이런창이 나오면 빈칸 꽉채우면 됩니다.
마지막에 배출추가품목은 검색해서 찾으시면 되는데,
안나오는건 가장유사한제품명으로 하라고 하네요.
이렇게해서 신청버튼눌러주면 결제창이나오구요.
추운데 동사무소에 가서 스티커 안받고도
버릴수 있구요!!
하....현관문에 있던 캐리어 처리하고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