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북한분위기 엄청 좋습니다..정상회담도하고 심지어 럼프형이랑 정일이 와의 만남까지...
이큰그림이 완성되기까지는 이분이 있어서가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는 김대중대통령선거전 그당시에는 북한을 정치적으로 이용했습니다.. 지금도 시간이지나서 평가하면 그럴지도...
북한의 핵여부가 궁금한 안기부는 흑금성이라는 공작원에게 내부시설을 보고오라는 지령을 내리는데.. 말이쉽지 그당시에는 더 폐쇄적인북한을 들어간다는것은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사업가로 위장한 흑금성은 북한관계자와 의 만남을 계기로 엄청나게 가까워졌습니다.. (후에 죽을뻔한 일도 감옥가는 것도 연관)
사실제목만 보면 엄청난 첩보액션을 연상케 하지만 그런액션없이 몰입감 최고입니다.. 국뽕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