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이 엔지니어이다 보니 출장이 잦은 편입니다.
국내는 물론 거의 베트남을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제2공항이 개장하고 나서
처음으로 가는거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비행기 놓칠까봐요.)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아침 8시 비행기라 집에서는 4시에 출발해야 했습니다.
여행가시는 분들이 많으것 같아서 첫차 공항버스는 사람이 꽉차서 놓치고 두번째
차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엇습니다.
다행히 두번째는 타는거 성공. 제2공항은 1공항에서 10여분 정도 버스로 더이동하더
라고요. 1공항에서 같이 있던거보다 확실히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사장님이랑 같이 출장가다보니 아침에 태어나서 2번째 먹어보는 라멘....
생각보다 엄청맛있더라고요 .(가격은 9000원) 공항이라 비싼 편이지만 솔직히 사장님이
내시는 거니까 더 맛있더라고요.
제2공항 정말 깔끔하고 잘만들어 놨습니다. 어제 잠을 1시간 밖에 못자서 비행기 타자마자
잠들어 버렸네요..
그다음은 내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