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지만 오늘은 출근+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햇볕은 좋고 날씨는 많이 풀려서 일하기 딱 싫은 날씨였습니다.
오늘의 출장은 충남 아산이었고, 어제는 회식이 있어 술김에 음주스팀잇
을 하기 싫어서 들어가보지 못했는데, 오늘 무심결에 핸드폰으로 들어가
댓글을 보니 댓글에 당첨되었다고.. (속으로 뭐지?? 일단 가보자)
이게 왠일
제목은 소소하다고 하셨지만 일하다 말고 기분이 얼마나 좋던지...
다시 힘내서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려 1등 스팀잇에서 1등 (기분 최고였습니다.)
저는 스팀챗이 있는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스팀잇에 제얼굴 옆에 삼지창을 누르면 스팀챗이 있더라고요. 한글버전
지원도 되고 아직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아이디는 말들어 놨습니다.
이렇게요. 무슨 기능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알아갈려고요.
기능이 무궁무진하네요. 이참에 스팀챗이라는 기능도 알고..
오늘 집에오니 저녁 11시가 넘어가네요. 오늘길에 로또 확인
5등 당첨 (5천원이지만)
아무튼 오늘은 일은 늦게끝나서 오늘도 스팀잇 못하겟구나 생각했지만
피곤하고 힘들어도 님때문에 다시한번 글올리네요.
문화상품권 만원 + 로또 5천원은 10억이상보다 기쁘네요.
앞으로 소소한 곳에서 기쁨을 찾고 열심히 스팀잇 해야겠습니다.
주말들 잘보내십시요. ^^
늦은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