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자로 411 (콩밭)
평소에 저는 두부를 좋아 하지는 않습니다만 주말을 외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너무 배가 고파 우연히 들어갔습니다..
두부보쌈과 여러가지 메뉴를 두고 고민한 끝에 아주머니 께서 두부만두전골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일단 너무 배가고프니
반찬이 의외로 소박하지만 할머니가 차려주신 소박한 시골밥상맛이 한그릇 뚝딱할정도 였습니다.
메인은 두부이니 두부맛을 조금 보겠습니다.. 음... 무슨맛이냐하면 우리가 시중에서 사먹는 두부는약간 흐물흐물 한감이 있는데 이두부는 탱탱한게 흐뜨러지지않고 고기 씹는 기분... 두부가 이렇게 맛있다는걸 처음 알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주로 음식을 씹는맛으로 먹는 사람입니다.
가격때는....
이정도...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은아니니 여러분도 한두부 하시길... ^^
참고로 계산하고 나갈때 비지는 무료라는거.. 내일은 비지찌게해먹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