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우리나라의 스포츠 경기를 보며
그닥 감흥이 없었는데
어제 스켈레톤 경기를 보며
오랜만에 대한민국을 외쳐봤네요..ㅋ
쏜살같이 달려올 복 받을 준비들 되셨지요 스티미언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