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0대도 아직 자라나는 나이인가 봅니다!
평생 자라는 것 같습니다. 사회인으로 자라고, 부모로 자라고. 몸은 노쇄하는데 어쩐지 자란다는 느낌이거든요. 그나저나 사랑니가 문제시군요. 한국 오실 때까지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RE: 30대도 아직 자라나는 나이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