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바라보는 게 좋다고 느낀 건
그 빛을 바라보면 눈이 부셔, 눈을 감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으면 잠시, 망막에 맺힌 흑점이 사라질 동안
아무 것도 볼 수 없어 좋았어요
어쩌면 보지 않아도 되는 게 좋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자연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겠어요
행복해지면 하는 바람을 갖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해를 바라보는 게 좋다고 느낀 건
그 빛을 바라보면 눈이 부셔, 눈을 감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으면 잠시, 망막에 맺힌 흑점이 사라질 동안
아무 것도 볼 수 없어 좋았어요
어쩌면 보지 않아도 되는 게 좋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고 자연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겠어요
행복해지면 하는 바람을 갖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 불행했던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