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UE 1] 릴(Lille) vs 디종(Dijon) 37라운드
수비수가 백패스한 공을 끝까지 쫓아가서 태클로 걷어낸게 인상적이네요.~!!
이 골에 힘입어, 권창훈 선수는 디종 공동 1위 득점자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