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UE 1] 낭트(Nantes) vs 디종(Dijon) 33라운드
슛타이밍이 빨라서 그런지, 구석으로 찬 것도 아닌데 골키퍼가 막질 못하네요.
이 골로 인해, 권창훈 선수는 디종 공동 2위 득점자가 되었네요.
(1위는 훌리오 타바레스 11골)
국대 수비만 어떻게 좀 하면,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스웨덴, 멕시코 정도는 해 볼 만할 것 같네요.
[LIGUE 1] 낭트(Nantes) vs 디종(Dijon) 33라운드
슛타이밍이 빨라서 그런지, 구석으로 찬 것도 아닌데 골키퍼가 막질 못하네요.
이 골로 인해, 권창훈 선수는 디종 공동 2위 득점자가 되었네요.
(1위는 훌리오 타바레스 11골)
국대 수비만 어떻게 좀 하면,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스웨덴, 멕시코 정도는 해 볼 만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