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경제용어 해설] 환율 변화 -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에 대하여...
제가 포스팅 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 님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 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 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랜즈버거 효과 에 대하여 설명해보려 합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 것 같아 좀 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적은 돈과 소비의 상관관계 / 재테크란 것은 돈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는 할 수 없어요. 단돈 얼마라도 있어야 모으든 쓰든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직장을 다니거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우리에게는 돈이 생겨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돈이 잘 모이지 않아요.
특히 어느 정도 돈을 모았다 싶은 때, 그 돈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집 안에 무엇인가 새로운 게 생겨 있거나, 배가 부르거나, 어떤 크지 않은 추억을 간직한 사진 한 장이 남아 있지요.
왜 그럴까요?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요. 바로 랜즈버거 효과를 통해서 말이에요.
이 랜즈버거 효과는 이스라엘의 경제학자 랜즈버거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독일로부터 받은 전쟁배상금의 사용처를 조사한 것을 기반으로 해요. 소액의 전쟁배상금을 받은 사람은 무려 200%에 달하는 소비율을 보였어요. 바로 배상금에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돈을 더해서 소비금액이 배상금액을 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랜즈버거 효과는 돈에 대한 사람의 심리적 작용을 이야기해주는 이론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은 돈에 대해서 너무 소홀하게 생각하곤 해요. ‘적다’는 생각은 그 돈으로는 저축을 해도 결코 자신이 상상하는 무언가가 될 수 없다는 것으로 연결돼요.
이러한 생각이 무서운 까닭은 무엇일까요? 적은 돈이 만들어내는 마법을 무시하면 평생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요!
돈을 모으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목표로 세운 ‘최종 목표 돈’을 물건 혹은 서비스, 그리고 특정한 계획으로 생각해요.
어린 나이에서부터 돈은 무엇을 사기 위한 것으로만 생각하던 문제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게 계획을 세운 돈은 무조건 그 최종 목표로 바뀌게 되는 ‘교환’, ‘전환’이 일어나게 되는 돈이 돼요. 그러면 결국 돈이 돈을 만들어내는 투자 등의 마인드와 그 사람은 거리가 멀어지지요.
‘까짓 거 모아봤자 얼마나 모은다고…….’
그것이라도 모아서 돈이 돈을 불리는 그러한 일을 하지 못한 채, 인생을 너무 짧고 너무 거창하게 생각한 나머지 지금 당장 화려하지도 않은 자신의 인생을 화려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모든 것을 쏟아부어버려요. 처음부터 큰돈이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은 돈이 자신에게 주어진다면, 그 돈은 오히려 없던 셈치고 더욱 더 크게 만들어야 할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야 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큰돈이 한꺼번에 주어질 일은 평생을 살면서 거의 없지만, 소액의 돈이 자신에게 주어질 기회는 한 해에도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래요.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하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 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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