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경제용어 해설] 금값 상승과 하락 이유를 경제 위기 혹은 경기침체와 관련해 알아봅시다.
제가 포스팅 중인 " 세계는 지금 "이 다소 어렵다는 스티머 님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자체에 사용되는 용어가 일상생활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다 보니 어렵게 (제2외국어)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가끔 용어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또 가끔 다르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 )
그래서 저도 정리 차원에서 " 영화 추천 " 칼럼은 폐지하고 " 경제용어 해설 " 칼럼?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쇼핑중독을 고치기 힘든 이유" 에 대하여 설명해보려 합니다. 제가 표현하는 글이 너무 딱딱하여 용어 해설의 이해가 낮아 지는 것 같아 좀 더 언어 순화를 하여 표현하려 합니다. (해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들어갈게요. ㅋ
- 쇼핑중독을 고치기 힘든 이유 - 아름다움의 탈을 쓴 소비욕구 극대화!
우리의 삶은 무엇인가 사고, 또 팔고, 만들고, 먹고 이런 과정들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소비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 삶의 직결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으며, 또, 개인의 삶 뿐만 아니라 사회 모든 부분에 있어 큰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오늘은 소비의 한 부분인 쇼핑중독에 대해 살펴볼 텐데요, 먼저 쇼핑중독이란 것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보통, 많은 사람들이 추측한 바와 같이 "과하다"라는 측면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 이 쇼핑중독이 더 큰 문제로 인식되는 것은 바로 사회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개인의 삶을 파산 지경에 이를 만큼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고,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넘어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타인에게 바이러스와 같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설사, 그것이 한 개인의 정정당당한 의사결정으로 이루어진다 해도 쇼핑중독은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앞서 큰 문제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잠깐! 이런 쇼핑중독은 왜 고치기 힘들다고 하는 것일까요?
바로, 앞서 잠깐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전이 현상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소비와는 사뭇 다른 쇼핑중독은 혹 하는 마음에 쉽게 이끌려 구매하는 욕구와 반대로 사지 못해 불안해 하는 심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쇼핑중독에 빠진 것과 다름 없다고 할 수 있죠. 많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소유 하지 못하였을 때 상대적 박탈감에 빠지게 되고, 이것은 끊임없는 전염을 일으켜 타인에게 쇼핑 중독을 전이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전이현상은 쇼핑중독을 고치는데 큰 장애물이 되고, 전이 과정 속에서 일종의 합리적이지 못한 설득력이 전이된 사람에게 일어나는 것을 시작으로 더욱 심해지면 그것을 옹호하거나 부추기는 무리들과 함께 일종의 특권 계층으로까지 느끼는 정신적 충격을 일으킵니다.
만약 자신이 소비 하는 데 있어 억제하려는 심리적 작용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분명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참 이상한 사실은 이러한 소비욕구는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를 이유로 삼고 특정 집단에 소속되게 됩니다. 설득력 있는 주장을 바탕으로 말이죠.
결론적으로, 비합리적인 결정과 자기합리화가 진행되는 중 충돌이 일어나게 되지만, 자신만의 합의에 도달하게 되면 타인을 부추기는 행위를 시작으로 정당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더욱더 흥미로운 것은, 충분히 후회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처지가 극도로 추락하거나 나빠지지 않는다면 그 중독은 오히려 더욱더 탄력을 받고 자기합리화를 거쳐 자기 경제적 능력의 향유, 보상심리 등으로 빠져들기도 하는 것이죠.
소비라는 것은 개인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충분히 필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자기 능력에 대한 향유나 보상심리로 방어막을 치고 매스미디어나 마케팅 광고를 핑계로 삼아 사회악으로 빠지게 된다면 결단코 자신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사고, 가지는 것은 강력한 전이 현상을 발휘할 수 있고, 그것이 스스로의 소비 결과나 능력을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심리일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자신의 쇼핑중독을 아무도 보상해주지도, 타인에게 좋은 제의로 남지도 못합니다.
구매 결정은 돈을 쥔 소비자가 하는 것이고 충분히 의사결정을 통해 그 매매가 합리적인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소비자가 강한 이유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소비자의 권리를 이용하지 못하고 쇼핑중독이라는 굴레에 갇히게 된다면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무너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 어떠셨는지요? 쉼표와 마침표 그리고 ~요 하는 표현을 사용하니 좀 더 글이 가볍게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 제 글을 읽으시고 오타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오타 발견하신 분에게는 댓글에 5%의 보팅률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 멘숀을 원하지 않으신분들께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