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팀잇에 첫 발을 내딛은 낭만그래퍼라고 합니다.
너무 길다면 로망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ㅎㅎ
의 추천으로 스팀잇을 알게 되고 도전하게 됐답니다.
'그래퍼(-grapher)'라는 말은
'쓰는 사람, 그리는 사람, 기록자'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낭만'은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를 말하죠.
저는 두 단어를 합쳐 저를 소개하곤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들고, 글을 쓰고 있어요.
거기에 더해 캘리그라피와 그림도 연습하고 있죠.
벌써부터 하는게 좀 많죠?
하지만 더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청년입니다.
악기도 배우고 싶고
최근에는 가죽공예에 관심이 생겨 이리저리 알아보는 중입니다.
앞으로 스팀잇에서는 주로 저의 작업물들을 많이 포스팅하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좋은 인연을 쌓아가고 싶어요.
이전에 제 작품으로 진행했었던 사진전과 원데이클래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이랍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