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 속 날아오른 아이가 보이시죠?
제 딸입니다ㅋㅋㅋ
키즈카페가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저 트램폴린을 아주 좋아하죠^^
저희 딸도 그랬어요ㅋㅋ 지금도 그렇구요~
어느날부터 쇼파위에서 뛰고 침대위에서 뛰는 딸을 보며..
트램폴린을 검색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ㅋㅋㅋ
동그란모양의 트램폴린은 싫었어요~
자리차지하는게 싫어 패스!!
또, 스프링으로 연결되어있으면
손이 낄 수 있기때문에 패스!!
아주 폭풍검색을 합니다ㅋㅋㅋ
그러다 찾은게 바로바로 SHRUNKS 트램폴린😄
아주 만족하며 지금도 잘 놀고 있답니다~
저희딸 뒷모습 사진도!!
집이 넘 더러워서 이것저것 갖다 붙였어요ㅋㅋ
어릴적 500원주고 방방이 타던 때가 문득 그리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