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엄마들의 일과 중 가장 큰 일이 아이들 밥 챙겨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요리를 잘 못하는 저로서는 늘 고민하게 되는 아이 식단입니다.
오늘 삼시세끼 따님께 차려드린 밥상입니다ㅋㅋ
그렇다면.. 전 무얼 먹었느냐---
아이 점심먹이고 낮잠자는시간이 제가 먹는 첫끼입니다ㅠㅠ
모든 육아맘들 비슷하지 않으시나요?
근데 냉장고 열어도 먹을건 없고..
배달의 민족을 검색하여 1인분도 배달해주는 곳에서 첫끼를 해결합니다. 돈까스마요덮밥ㅋㅋ 맛있었어요^^
그리고는 생각했어요~
집밥을 먹어야지 이렇게 배달음식에 의존해서 살 순 없다..
그래서 이마트에서 주문한게 있어요ㅋㅋㅋ
요즘 핫하다는 피코크음식들ㅋㅋㅋ 검색을 거쳐 선별한 세가지.
두둥!
정말 맛있다는데..
제가 내일부터 하나씩 먹어보고 후기를 남길께용ㅋㅋㅋㅋㅋ
육아맘들 모두 밥 잘 챙겨드시어요~^^